기억의 조각 XIV퀘스트 아이템"...우린 알아채기도 전에 불경스러운 석상이 있는 곳에 와 있었다. "내 가슴에 꽂힌 검을 뽑아다오." 부탁을 받은 베나리우스는 주저하지 않았다. 엘더가 자신의 육체와 다시 결합하자 대지가 진동했다. 실체를 드러낸 엘더가 고위 템플러와 부하들을 쓰러트렸고, 놈이 먹어치우기 시작하자 나는 달아나기 시작했다..."